안녕하세요.
주 토론토 총영사관의 전종윤 영사님과 직원분들의 헌신적인 배려에 대해 감사 드리고자 칭찬 글을 올립니다
저는 2015.9.17 개인적인 증명서 발급을 위해 주 토론토 총영사관을 방문하였습니다
모든 업무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후 제가 여권을 분실한 것을 발견 하였습니다
개인적인 일정으로 인해 9.19(토) 한국으로 출국해서 9.23(수)다시 캐나다로 돌아 와야만 하는 업무가
계획되어 있어 너무나 당황한 상황이었습니다
즉시 주 토론토 총영사관을 방문하여 여권 분실 사실을 알리고 혹시 제가 증명서 발급을 위해 개인적인 업무 중
저의 개인적인 부 주의로 여권을 분실한 것 같은데 분실 여권을 보관하고 계신지 문의 하였으나 저의 여권은
주 토론토 총영사관에 없었습니다
너무나 당황하여 어찌해야 할 봐를 모르고 있는 상황에서 남자 직원분이(죄송합니다 제가 너무 경황이 없어 이름을 여쭈어 보지를 못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여권 분실은 영사관 방문 후 귀가길의 차에 떨어 뜨리는 경우가 많다며 저의 차에 같이 가서 모든 의자의 구석진 부분까지
같이 찾아 주시는 고마움을 보여 주셨습니다.
결국 차에도 저의 여권은 없었으며 영사관의 모든 직원분들이 저의 다급한 한국 출국 일정을 걱정해 주시고 영사관 내의 복사기 휴지통까지
같이 찾아봐 주시는 모습을 보며 너무나 고마운 느낌을 받았습니다
급기야 전종윤 영사님까지 나오셔서 저의 일정을 고려해서 신속히 여권을 재 발급하는 방법과 함께 영사관 직원들이 저의 개인적인
불찰을 해결하는 방법에 노력해 주시겠다는 격려 말씀까지 해 주셔서 제가 몸둘봐를 몰랐습니다.
너무나 친절하신 남성 직원분(차에서 같이 여권을 찾아봐 주시든 분)이 영사관을 오후 4시 30분까지 오시면 여권 발급 업무를
도와 드릴 수 있으니 마지막으로 영사관을 나가서 집으로 돌아가는 동선을 점검해서 다시 한번 찾아 보신 후 오시면 좋겠다는
조언을 해 주셨습니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다시 한번 차를 몰고 집으로 와서 저의 움직인 동선을 확인한 결과 어두운 차고에 저의 여권이 떨어져 있는 것을
발견 하였습니다.
저의 부주의로 인해 많은 분들에게 심려를 끼쳐 드린것도 죄송 스럽고 무엇보다 헌신적으로 도와 주시는
주 토론토 총 영사관 전종윤 영사님과 모든 직원분들의 진심어린 배려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을 이렇게 글로 올리고자 합니다
영사 업무에 바쁘신 가운데 차의 구석진 부분까지 같이 찾아 봐 주시고 .......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감사 합니다